미국주식 배당금 입금 내역 정산: 버라이즌·IBM·PG가 꽂아준 달러 배당금 137달러 돌파 기록
안녕하세요. 보리의 재테크 세상입니다. 오늘은 2026년 4월 1일부터 최근까지 제 계좌로 차곡차곡 입금된 미국주식 배당금 내역을 정산하고 기록해 보려고 합니다. 자본주의 세상에서 가장 매력적인 자산 성장 방식은 내가 자는 동안에도 돈이 스스로 일하게 만드는 '시스템 수익' 을 구축하는 것입니다. 저에게는 미국 우량주들이 가져다주는 달러 배당금이 바로 그 핵심 파이프라인 입니다. 실전 투자자로서 기록하는 리얼한 배당 성장 일지, 지금 바로 시작합니다. --- 1. 미국주식 배당금 입금 현황 및 데이터 정산 이번 정산 기간 동안 제 계좌에 달러를 꽂아준 고마운 기업들의 리스트와 세후 입금 내역입니다. 확실한 실전 투자의 증거로 키움증권 영웅문 HTS 배당내역 알림 화면을 함께 기록해 둡니다. 이번 기간 총배당금 합계(세후)는 137.23달러(원화 기준 약 18만 원 이상)를 달성했습니다. * 통신 배당 대장주, 버라이즌 (VZ) | 세후 $76.98 - 이번 분기 배당의 가장 큰 축을 담당해 준 고배당 통신주 버라이즌입니다. 무려 76.98달러를 단번에 꽂아주며 제 계좌의 든든한 달러 캐시카우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습니다. * 배당귀족 기술주, IBM | 세후 $41.66 - 기술주 이면서도 오랜 기간 배당을 늘려온 배당귀족주 IBM에서 41.66달러가 입금되었습니다. 전통 기술주의 묵직한 배당금은 언제나 든든합니다. * 필수소비재 끝판왕, 프록터 앤드 갬블 (PG) | 세후 $9.25 - 경기 침체에도 끄떡없는 배당왕 주식 PG에서 9.25달러가 들어왔습니다. 일상 소비재의 강력한 해자가 계좌에도 그대로 반영되는 순간입니다. * 금융 및 글로벌 테크 우량주 (V, CRM, AXP, NOC, DAL, NVDA) - 비자(V) 세후 $2.85, 세일즈포스(CRM) 세후 $2.24, 아메리칸 엑스프레스(AXP) 세후 $3.23를 비롯해 노스롭 그루만(NOC), 델타 항공(DAL), 그리고 최근 가장 뜨거운 엔비디아(NVDA)까지 소중한 배당금 ...